제주 4·3 평화상 현기영 소설가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9.04.01 17:19

제주 4·3평화재단의
제3회 제주 4·3 평화상 시상식이
오늘 오후 제주칼호텔에서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서
제3회 제주 4·3평화상에 현기영 소설가가 수상의 영예를 안아
상금 5만 달러와
제주 느티나무로 제작된 상패를 받았습니다.

현기영 소설가는
지난 1978년 북촌리 대학살을 다룬 작품 '순이삼촌'을 발표하면서
국가폭력의 실상을 폭로하고
진상규명의 필요성을 알리는
디딤돌 역할을 했다는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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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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