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오늘(3일)부터 6월 28일까지
상반기 사회보장급여 확인조사를 실시합니다.
생활보호 수급자 자격과 급여의 적정성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것으로
제주시내 7만7천여 가구, 10만4천여 명이 조사 대상입니다.
제주시는 금융기관으로부터 변동사항을 제공받아
이를 토대로
수급자격과 급여 산정 등에 반영합니다.
제주시는 수급자격 변동이 있는 가구들에 대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다음달 10일까지 소명자료를 제출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