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 "4·3 완전 해결, 국민 통합으로 가는 길"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9.04.03 12:05

문재인 대통령이
제주 4.3 71주년을 맞아
4.3의 완전한 해결이
이념을 극복하고 국민 통합으로 가는 길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오늘(3일) SNS에 올린 글을 통해
진상을 완전히 규명하고
배·보상 문제와 트라우마 치유센터 설립 등
제주도민들의 아픈 상처를 치유하기 위한 일에
더욱 힘을 기울이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제주4.3은 여전히 봄 햇살 아래 서 있기에 부끄럽게 한다며
진혼을 넘어 평화로 나아가는 도민의 강인함에
깊은 존경의 마음을 보탠다고 적었습니다.

그러면서 문 대통령은
더딘 발걸음에 마음이 무겁다며
대통령으로서 끝까지 챙기겠다는 약속도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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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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