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차지도가
제3회 지방공무원 임용시험에 따른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413명 모집에 3천 400여명이 지원해
평균 8.3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성별로는 여성이 1천 900여명으로 전체의 55.8%를 차지했고
최고령 접수자는 만 55살,
최연소는 만 18살로 8명입니다.
직렬별로 보면 일반 행정 9급의 경우
40명 선발에 484명이 지원해
12.1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가운데
제주시는 11.5대 1, 서귀포시는 8.5대 1 를 보였습니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직렬은
직업상담 9급으로
2명 선발에 61명이 접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