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오는 11일까지 마을 축산환경감시원을 모집합니다.
모집 인원은
한림읍 10명, 애월읍 4명, 구좌읍 4명 등 모두 24명입니다.
이들은 다음달부터 6개월 동안 기간제근로자로 채용돼
축산농가 주변을 순찰하며
환경오염행위 전반을 감시하고 보고하는 업무를 맡게 됩니다.
제주시는 지난 2017년부터 지금까지
축산환경감시원 활동으로
8건의 가축분뇨 유출 등 위법행위를 적발해 행정조치 한 바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