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71회 제주도의회 임시회가
내일(8일)부터 오는 18일까지 11일간의 회기로 열립니다.
이 기간에 제주도의회는
원희룡 지사와
이석문 교육감를 출석시켜 도정질문과 교육행정질문을 벌입니다.
최근 논란이 된 압축폐기물 처리문제와 제2공항 추진상황,
녹지국제병원 사태,
파업문제로 다시 도마에 오른
버스준공영제를 놓고 공방이 예상됩니다.
또 각종 조례안과 동의안이 이번 임시회에서 처리됩니다.
KCTV 제주방송은
내일(8일) 오후 2시 본회의를 시작으로
도정질문과 교육행정질문,
상임위별 주요 활동상황을 생중계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