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에도 과태료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9.04.10 10:47

과태료를 체납한 차량에 대한 번호판 영치 활동이 야간에도 이뤄집니다.

제주시는 이달부터 셋째주 목요일마다
야간에 과태료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야간 번호판 영치는
저녁 8시부터 밤 10시까지
아파트단지와 골목길 등 차량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이뤄집니다.

한편 제주시는 지난날까지
체납차량 78대를 영치해
1천 740여 만원의 과태료를 징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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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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