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공사 경영난 대안, 공항 내 면세점 입점"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9.04.10 15:46

극심한 경영난에 처한 제주관광공사와 관련해
원희룡 제주도지사가
제주국제공항 내 면세점 입점을 대안으로 제시했습니다.

원 지사는 오늘(10일) 도의회 도정질문에서
관광공사 경영난에 대한 대책을 묻는 강민숙 의원의 질의에 대해

단기적으로 생존 자구책을 마련하고
장기적으로는
내국인 면세점에 대한
기관 간 구조조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제주관광공사가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에
제주공항 면세점 입점을 제안하고 있다며
과거에는 JDC가 완강히 반대했지만
새로운 이사장이 취임한 만큼 다른 결과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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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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