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테마파크 환경평가 협의…이원유원지 통과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9.04.12 18:20

동물테마파크 환경영향평가 변경심의가
오늘(12일) 오후 제주도청에서 열렸습니다.

환경영향평가심의위원회는
중수도 사용계획과
동물 분뇨 배출량과 처리계획
그리고 주민 상생 방안 등이 포함된
변경된 사업계획서를 검토했습니다.

제주도는
사업계획이 문제 없으면
조만간 변경 승인을 고시할 계획입니다.

이와함께
이호유원지 개발사업 환경영향평가 심의도
해양문화복합시설 규모를
줄이는 조건으로 통과돼 도의회 동의절차를 밟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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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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