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달동 쓰레기 매립장 폐쇄 절차 진행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9.04.20 10:25

서귀포 색달동의
쓰레기 위생 매립장에 대한 폐쇄 절차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서귀포시는
올해 서귀포 쓰레기 위생 매립장 폐쇄에 따른 주민의견을 수렴하고
내년 실시설계에 착수해
2022년부터 사용종료를 신고할 계획입니다.

특히 매립장의 침하와
매립가스 발생 등으로 인한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8년간 초지를 조성한다는 구상입니다.

서귀포시의 쓰레기 매립장이 폐쇄되면
매각 또는 소각용과 재활용은
동복리 환경자원순환센터에서 처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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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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