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장애인생산품 구매실적 저조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9.04.20 15:15

제주도의 중증장애인생산품 구매실적이 저조합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해 제주도를 포함한 양 행정시의
중증장애인 생산품 구매비율은 21억원으로
0.78%에 지나지 않고 있습니다.

법정구매율인 1%에 미치지 못하는 것이며
전년도의 1.17%에 비해 오히려 낮은 수치입니다.

현재 중증장애인 생산품 우선 구매 특별법상
법정구매율은 정하고 있지만
이를 지키지 않아도 이렇다할 제재 조치는 없는 실정입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