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래·대륜 하수관로 2단계 정비 사업 추진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9.04.21 10:38

오는 2021년까지
예래, 대륜 지역 하수관로 2단계 정비사업이 본격 추진됩니다.

제주도는 올해
총 191억 원을 투자해 서귀포시 6개 마을 하수관로 15km와
배수설비 2천 150가구를 정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정비사업이 마무리되면
분류식 하수관로 설치로 인해 정화조를 청소하는 번거로움과
청소비용 부담이 줄어들고 특히 신축건물의 경우 정화조 설치비용이
경감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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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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