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 일제조사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9.04.22 15:33

서귀포시가 오는 10월까지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을 일제 조사합니다.

조사대상은
건물번호판과 도로명판, 기초번호판 등으로
시설물의 상태와 위치,
누락 등을 중점 조사할 계획입니다.

조사 결과 보수가 필요할 경우 올해 안에 정비하고
골목길이나 이면도로를 중심으로
보행자용 도로명판을 추가 설치할 예정입니다.

서귀포시는 현재 신규 도로명판 310여 개소와
훼손 시설물 91개소를 보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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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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