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진 제주도관광협회 회장이
내년 4.15 총선에 출마 의사를 밝혔습니다.
김 회장은 오늘(22일)
제주웰컴센터 기자실을 찾아
내년 4월 15일 실시되는 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제주시 갑 지역구에 출마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당은 자유한국당을 고려중이며
올해 안에 관광협회장직을 사퇴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한림읍 상명리 출신인 김 회장은 올해 53살로
2011년 관광협회장 보궐선거에서 당선된 이후
네 번 연속 회장직을 연임하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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