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지노 이전 금지' 조례안 놓고 찬반 엇갈려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9.04.23 17:05

카지노 매장 이전을 사실상 금지하는 내용의 조례안을 놓고
찬반 논란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제주도의회 문화관광체육위원회는
오늘 오후 제주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최근 의원발의로 검토중인
'카지노업 관리와
감독에 관란 조례'를 중심으로
카지노 대형화 논란에 대한 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조례안을 발의한 이상봉 의원을 비롯한 찬성측은
카지노 사업권을 인수해
면적을 확대해도 막을 제도적 근거가 없다며
조례 개정을 통해 이를 막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반면 한국카지노업관광협회를 비롯한 반대측은
제주 카지노의 경우 해외에 비해 큰 편도 아니고
관광인프라 확충 차원에서라도 필요하다며
조례 개정은 지나친 규제라고 맞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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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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