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소하천정비사업 국비 추가 확보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9.04.28 14:29

서귀포시는
최근 행정안전부 협의를 통해
소하천정비사업 국비로
기존보다 65억 원 늘어난
275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올해 서귀포시 신난천 등 3개 지구를 대상으로
노후 교량과 불량 호안 교체 등 정비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와 함께 올해 신규사업으로 선정된
생목골 1지구 정비사업도
내년부터 본 공사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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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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