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조업 중 부상 40대 선원 헬기 이송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9.04.28 15:34

오늘 오전 7시 50분 쯤
서귀포 남동쪽 138km 인근 해상에서 조업하던
성산선적 연승어선 선원 48살 김 모 씨가
그물 걷던 작업을 하다
롤러에 오른손가락이 끼어
해경 헬기로 제주 시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한편 올 들어 해경 헬기와 경비함정으로
모두 54명의 응급 환자가 이송됐습니다 .


<화면제공:제주해경청>
기자사진
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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