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보건소가
하절기 감염병 예방을 위해
다음달부터 비상방역 근무체계에 들어갑니다.
이에따라 보건소장을 총괄반장으로 한 역학조사반을 편성하고
24시간 연락체계를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또 병의원과 학교, 사회복지시설 등 152개소 기관을 지정해
매일 감염병이나
집단설사 환자 발생 유무를 모니터링 합니다.
제주보건소는
모기 등 해충방제를 위해
하천이나 공원, 이면도로 구간에 방역소독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