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5월과 6월 두 달동안
자치경찰단과 합동으로
가축분뇨 배출사업장을 지도.점검합니다.
점검 대상은
2천마리 이상 대규모 양돈장과
지난해 가축분뇨법 위반으로 적발된 농가 등 117개소 입니다.
주요 점검 사항은
가축분뇨 적정처리 여부와 관리기준 준수 여부,
청결상태 등으로
필요한 경우 드론을 활용한 무단배출 여부도 살펴보게 됩니다.
이와함께 마을 축산환경감시원 24명을 투입해
민간차원의
상시 모니터링 체계도 구축할 계획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