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가
갯녹음 현상이 심한 마을어장을 대상으로 해조숲 조성사업을 추진합니다.
이를 위해
다음달(5월) 10일 바다식목일 행사의 일환으로
서귀포시 보목동과
성산읍 신천리 마을어장에
바다의 비료라 일컫는 시비재 11톤을 살포합니다.
현재 시비재 살포사업은 효과를 검증하는 단계로
가시적인 효과가 입증되면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서귀포시는 최근 3년동안 9개 마을어장에 시비재를 살포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