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경지 상습 침수피해 지역인
한경면 산양리 일대에 배수개선사업이 추진됩니다.
산양지구 배수개선사업에는
사업비 52억6천만 원이 투입되며
2022년까지 2.6km 길이의 배수로와 저류지 2개소가 설치됩니다.
제주시는 이에따라
이달에 실시설계를 마무리하고 행정절차를 거쳐
하반기부터 공사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제주시는 지난 2016년부터
귀덕1리와 하귀2리 등 2개 지구에 대한 배수개선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