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사료 사용으로 인한 연안환경오염 방지를 위한
환경친화형 배합사료 지원 사업이 본격 추진됩니다.
제주시는
올해 보조금 심의 등을 통해
배합사료 지원 대상 19개 양식어가를 선정하고
어가 당 1억 2천만원에서 최대 1억 6천만원까지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해당 양식장에서는
치어부터 출하까지 배합사료만을 사용해야 합니다.
제주시는 배합사료 사용 실태를 현장 확인하는 한편
배합사료 양식어가에 대해서는 각종 사업에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등
참여도를 높여나갈 계획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