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내달부터 국내선 운임 평균 7% 인상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9.05.03 17:31
대한항공이 다음달부터 국내선 일반석 운임을 평균 7% 올립니다.
대한항공은 영업환경 악화로 다음달 1일부터
일반석 운임은 평균 7%, 프레스티지석은 평균 4% 인상한다고 밝혔습니다.
단 제주를 오가는 김포와 부산, 대구 등 노선은
선호시간과 일반시간으로 구분해
일반시간 운임은 유지하돼 선호시간만 인상합니다.
대한항공은 제주노선의 선호시간을 제주행일 경우 오후 3시 이전
출발편, 제주발은 정오 이후 출발편으로 정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