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다음 달 28일까지 한라수목원에서 도민로스쿨을 운영합니다.
올해는
부동산과 상속 법률, 양도소득세, 증여세,
생활 속의 민형사 문제 등
6개 과목, 13개 강좌로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마다 진행됩니다.
각 강좌마다 현직 법조인과 법학과 교수,
세무사가 강사로 나서
실생활에 필요한 법률 상식을 강의하게 됩니다.
올해 도민로스쿨 참가 신청자는 220여 명으로
지난해 보다 47명 증가하는 등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