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상권 위협 이마트 노브랜드 매장 철회"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9.05.09 11:29

제주시 아라동 이마트 노브랜드 매장 개점을 앞두고
제주도수퍼마켓협동조합 등 소상공인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오늘(9일) 제주도의회 도민의방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기업형 수퍼가 들어서면 소상공인들의 생존권이 위협받게 될 것이라며 즉각적인 사업 철회를 주장했습니다.

특히, 가맹점으로 위장한 편법 형태로
기업형 수퍼가 도내 전역에 확산될 것이 우려된다며
제주도 차원에서 상생방안을 마련해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기자사진
김수연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