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C 제주 매출 부진…1년만에 다시 적자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9.05.10 17:54

제주국제컨벤션센터의 경영실적이 다시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제주국제컨벤션센터 매출액은 138억 원으로
전년보다 14억 원 가량 감소했습니다.

이로 인해 재작년 6억 7천만 원 흑자에서
지난해 당기순손실
9억 9천 만원을 기록하며
1년 만에 적자로 돌아섰습니다.

국제컨벤션센터 행사 개최실적도
재작년 290여 건에서
지난해 270여 건으로 감소하면서
행사 매출액도 10억 원 이상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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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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