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하반기 출범을 목표로 하고 있는
제주 시설관리공단의 사업이
당초 계획보다 축소될 전망입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최근 열린 공단설립 타당성 중간용역보고회에서
장묘와 항만사업의 경우
경상수지가 50%를 넘지 않아 부적합하다고 판단을 내린 만큼
이를 수용해
환경기초와 하수처리, 공영버스, 공영주차장 등
4개 사업으로 축소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오는 23일 최종용역보고회,
다음날 주민공청회를 개최하며
다음달에
행정안전부와 협의를 진행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