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시장 직선제 주민투표 금주 중 판가름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9.05.13 11:07

행정시장 직선제에 따른 주민투표 실시여부가
금주중 판가름 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사실상 어려울 것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입니다.

제주도의회는
오는 16일 운영위원회를 열어
제주도에서 요청한
행정시장 직선제 주민투표에 대한 의견수렴의 건을 다룰 예정입니다.

현재까지 의원들은 주민투표의 경우
상당한 갈등과
혼란을 야기할 가능성이 높는 만큼
반대쪽에 무게가 실린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의회에서 만약 주민투표 실시에 반대하면
이를 수용해
주민투표 없이
행정시장 직선제를 담은
제주특별법 개정작업을 추진한다는 계획입니다.

하지만 행정시장 직선제에 대해
정부에서 반대하고 있는 만큼
추진은 상당히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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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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