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 지사, "adpi 현공항 활용안 타당치 않아"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9.05.14 17:24

원희룡 지사가
adpi 보고서의 현 공항 활용안은
제주 공항 여건을 감안했을때 타당하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원 지사는
오늘(14일) 개인 유튜브 방송에서
adpi가
19가지 조건을 전제로
남북활주로 활용안을 제시했지만

남북활주로는 이륙 전용으로 쓸 수 밖에 없고
공역 등 전제조건도 충족할 수 없어
국토부가 채택하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adpi보고서는
현공항 활용에 대한 기술적인 자문일 뿐
국토부가
최종적으로 반영해야 할 대상은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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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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