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조사특위, 내달부터 사업장 증인 심문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9.05.14 17:42

제주도의회 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가
다음 달부터 대규모 개발사업장에 대한 증인 심문을 진행합니다.

증인 심문은
다음 달 27일
JDC 개발사업장 5곳을 시작으로
7월에는
나머지 17개 사업장에 대해 실시합니다.

특위는
행정사무조사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상하수도와 개발사업,
환경 관련 분야에서 외부전문가 3명을 위촉했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