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 유적지 5개년 종합관리계획 수립 추진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9.05.20 10:33

앞으로 5년동안 진행할
4·3 유적지 종합관리계획이 수립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12월까지 용역을 통해
내년부터 2024년까지 5년동안
4·3 유적지를
체계적으로 보존관리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합니다.

특히 4·3 주요 유적지 현황조사에서부터
유적지 보존의 기본방향과 정비계획,
국가등록 문화재 승격을 위한 전략,
재원조달 방안을 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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