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7(목)  |  문수희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후보가 장애인의 자립과 고용권 보장을 위한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우선 탈시설과 자립생활 권리 보장을 위해 시설 거주자의 지역 사회 이동 지원과 지원 주택 공급, 사례 관리 등 단계별 지원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했습니다. 또 장애인 권리 중심의 공공 일자리 시범 사업 추진과 관련 조례 제정을 통한 예산 확보를 약속했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 4·3 유적지 5개년 종합관리계획 수립 추진
  • 앞으로 5년동안 진행할 4·3 유적지 종합관리계획이 수립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12월까지 용역을 통해 내년부터 2024년까지 5년동안 4·3 유적지를 체계적으로 보존관리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합니다. 특히 4·3 주요 유적지 현황조사에서부터 유적지 보존의 기본방향과 정비계획, 국가등록 문화재 승격을 위한 전략, 재원조달 방안을 담게 됩니다.
  • 2019.05.20(월)  |  양상현
  • 제주시, 22일 경찰과 체납차량 합동 단속
  • 제주시가 모레(22일) 경찰과 합동으로 체납차량을 단속합니다. 이를 위해 아파트 단지 등 차량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실시간 체납조회가 가능한 장비를 활용해 단속을 실시합니다. 특히 자동차세 뿐 아니라 자동차와 관련된 과태료 체납차량도 단속합니다. 지난달 기준 제주시 지역의 자동차세 체납액은 36억원으로 전체 체납액의 28%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 2019.05.20(월)  |  최형석
  • 서귀포시, 멧돼지 야간포획 한시적 허용
  • 최근 멧돼지 출몰로 인한 민원이 잇따르면서 그동안 금지됐던 야간포획이 일시적으로 허용됩니다. 서귀포시는 안전사고와 농작물 피해 예방을 위해 오는 27일부터 31일까지 서귀포경찰서, 야생생물관리협회 합동으로 야간포획을 시범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포획 장소는 멧돼지가 자주 출몰하는 서귀포 치유의 숲과 색달매립장 일대 등으로 포획인력 11명과 사냥개 10마리가 투입됩니다. 한편 올해 서귀포시가 접수한 멧돼지 피해 신고는 모두 49건이며 이 가운데 21마리를 포획했습니다.
  • 2019.05.20(월)  |  변미루
  • 재산세 부과대상 시설물 전수조사
  • 제주시가 다음달 21일까지 재산세 부과대상 시설물에 대한 전수조사를 벌입니다. 이번 조사 대상은 건축물과 별도로 구별되는 독립적 구조물로서 레저시설과 가스시설 등 7천 7백여 개입니다. 제주시는 미신고 시설물에 대해 현장조사를 실시하는 한편 변동사항이 확인될 경우 자진신고를 유도할 계획입니다.
  • 2019.05.20(월)  |  변미루
  • 탑동 제2공원 화장실 '유니버설 디자인' 적용
  • 제주특별자치도가 탑동 제2공원 화장실에 '유니버설 디자인'을 적용합니다. 이를 위해 주 출입구 진입로에 휠체어 사용인을 위한 램프를 설치하고 유아 동반 가족을 위한 가족실을 신설합니다. 또 장애인 화장실을 리모델링하고 유아용 소변기도 추가 설치합니다. 유니버설 디자인이란 성별이나 연령, 국적, 장애 유무에 상관없이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든다는 개념입니다.
  • 2019.05.20(월)  |  양상현
  • 장애등급 폐지, 재해위로금 규정 정비
  • 오는 7월부터 장애등급이 폐지됨에 따라 제주특별자치도가 이통장과 사무장을 대상으로 한 재해위로금 규정을 정비합니다. 이에 따라 재해위로금의 경우 3급 장애가 '장애정도가 심한 장애'로 분류돼 기존 1천만원에서 2천만원으로, 5~6급 장애는 '장애정도가 심하지 않은 장애'에 해당돼 기존 500만원에서 1천만원으로 상향 조정됩니다.
  • 2019.05.20(월)  |  양상현
  • 오는 25일, 청정제주바다만들기 시민 대행진
  • 청정제주바다만들기 자원봉사 시민 대행진이 오는 25일 오후 2시부터 김녕해수욕장 일대에서 열립니다. 제주시 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진행되는 이날 행사는 해안과 올레길 환경정화와 스템프 미션 등 다양한 이벤트로 진행됩니다. 또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운동과 안심하는 사회를 함께 만들어가는 시민 캠페인도 전개됩니다.
  • 2019.05.20(월)  |  최형석
  • 낮 기온 19~20도…흐리고 가끔 비
  • 휴일인 오늘 제주지방은 흐린 가운데 가끔 빗방울이 떨어지는 날씨를 보였습니다. 낮 기온은 19도에서 20도 사이로 다소 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오늘 밤까지 전해상에 매우 강항 바람이 불어 시설물 관리에 유의가 필요합니다. 월요일인 내일은 새벽과 아침사이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겠습니다. 또 오는 23일까지 천문조에 의해 바닷물 높이가 높은 기간으로 저지대 주민들의 침수 피해에 주의해야합니다.
  • 2019.05.19(일)  |  이정훈
KCTV News7
02:19
  • 황교안 "제주 제2공항 속도내야"
  •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전국 순회 민생투쟁 대장정의 일환으로 제주를 찾았습니다. 황 대표는 도내 스타트업들과 간담회를 갖는 등 민생 현장을 둘러보고 제2공항과 4.3특별법 개정 등 지역 현안에 대한 입장도 밝혔습니다. 변미루 기자가 보도합니다. 민생투쟁 대장정 13일째를 맞은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제주를 방문했습니다. 황 대표가 첫 공식일정으로 향한 곳은 북부광역환경관리센터입니다. 센터 관계자들을 만난 황 대표는 동복리 소각장 완공전까지 쓰레기 처리난이 반복되지 않도록 당부했습니다. <인터뷰 : 황교안 / 자유한국당 대표> "최근 여기서 쓰레기들을 해외에 판매한 사고가 생기지 않았습니까. 쓰레기는 쌓이면 여러가지 문제가 생길 수 있거든요. 그런 부분에 /////////수퍼체인지 대해서 잘 대비하라고 당부했습니다." 이어 황 대표는 첨단과학기술단지에 입주한 제주 스타트업체 대표들을 만나 건의사항을 들었습니다. 그러면서 스타트업 지원 기준 완화 방안을 법제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황 대표는 민생 현장을 둘러보는 과정에서 지역 주요 현안에 대한 입장도 밝혔습니다. 찬반 갈등이 심화되고 있는 제2공항 문제에 대해선 속도감 있는 추진을 주문했습니다. <인터뷰 : 황교안 / 자유한국당 대표> "지난 정부에서 추진하던 것 보다는 진척이 어려운 것 같습니다. 제2공항을 만드는 문제는 이미 결정이 됐는데, 어떻게 가급적 ///////////수퍼체인지 신속하게 지어낼 것인지가 과제라고 생각합니다." 반면 4·3 유족들에 대한 피해 배보상 등을 담은 4·3 특별법 개정 문제에 대해서는 종전의 원론적인 답변만 되풀이했습니다. <인터뷰 : 황교안 / 자유한국당 대표> "(4·3 특별법 개정 관련) 그 문제 현안이겠습니다만, 여러가지 논란이 있는 부분이 있죠. 이런 부분을 저희가 심도있게 협의해가면서." 서민 경제의 상징인 동문재래시장을 찾아 상인들을 만난 뒤 제주에서의 일정을 모두 마무리한 황 대표는 전북으로 이동해 민생 투어를 이어갑니다. KCTV뉴스 변미룹니다.
  • 2019.05.19(일)  |  변미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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