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멧돼지 야간포획 한시적 허용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19.05.20 11:34

최근 멧돼지 출몰로 인한 민원이 잇따르면서
그동안 금지됐던 야간포획이 일시적으로 허용됩니다.

서귀포시는
안전사고와 농작물 피해 예방을 위해
오는 27일부터 31일까지
서귀포경찰서,
야생생물관리협회 합동으로
야간포획을 시범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포획 장소는 멧돼지가 자주 출몰하는
서귀포 치유의 숲과 색달매립장 일대 등으로
포획인력 11명과 사냥개 10마리가 투입됩니다.

한편 올해 서귀포시가 접수한 멧돼지 피해 신고는 모두 49건이며
이 가운데 21마리를 포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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