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협재 - 상명 - 하례 지적재조사 추진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9.05.23 10:25

제주특별자치도가 올해
협재와 상명, 하례지구에 대한 지적재조사사업을 추진합니다.

이들 3개 지구의 지적재조사 면적은
520필지에 38만 제곱미터로
지적측량과 경계결정, 이의신청,
조정금 산정 등의 과정을 거쳐 내년까지 마무리하게 됩니다.

제주도는
지난 2012년부터
토지 이용현황과 지적공부가 다른
22개지구에 대한 재조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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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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