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가축질병치료보험 시범지역 선정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9.05.23 11:36

제주시가
가축질병치료보험 시범사업지역으로 선정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오영훈 국회의원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제주시를 가축질병치료보험 시범사업지역으로 선정함에 따라
국비 17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가축질병치료보험은
개별 농가에서 발생하는 질병에 대해
진단과 치료에 소요되는 비용을 보험료로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제주에서는 우선 한우와 육우 등
소에 대해 오는 8월부터 시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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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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