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별 1촌-1명품 브랜드 육성 추진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9.05.26 09:13

제주시가
마을별 특산 농산물에 대해
명품 브랜드로 육성을 추진합니다.

올해 선정된 마을과 품목은
애월읍 신엄리 수박을 비롯해
한림 대림리 양채류,
구좌읍 당근, 조천 선흘리 도라지 등 6개입니다.

제주시는 선정된 농산물과 마을에 대해
마을별 브랜드 개발과 홍보를 지원하고 있으며
제주시 공동상표인
'해올렛'으로 추가 지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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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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