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손된 마을어장 진입로 8곳 보수공사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9.05.26 09:38

제주시가
마을어장 진입로 가운데 파손된 일부 구간에 대해
보수공사를 추진합니다.

마을어장 진입로는
해녀들이 채취한 수산물을 운반하는 길로써
일부 구간은 풍파 등으로 파손돼
수산물 운반이 곤란하고 안전사고 위험을 낳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제주시는
올해 1억 5천만 원을 들여
보수가 시급한 것으로 확인된
구좌와 조천, 우도 등지의 8군데를 보수하기로 했습니다.

제주시지역 마을어장 진입로는
240여 곳에 달하고 있으며
최근 3년 동안 35군데가 정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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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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