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사실상 멸실 차량 190대 비과세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9.05.28 11:08

제주시가
6월 정기분 자동차세 부과에 앞서
비과세와 감면차량을 조사해
사실상 멸실 차량 190대를 비과세 조치했습니다.

이번에 비과세 조치된 차량은
폐차장 입고 133대와 고질체납차량 57대로
사실상 소유자가 없지만
자동차등록원부가 말소되지 않아 자동차세가 부과돼 왔습니다.

제주시는 지난해에도 277대를 비과세 조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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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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