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드론 실증도시로 '제주' 선정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9.05.28 11:15

국토교통부는
규제유예제도 사업자 공모 결과
제주도와 경기도 화성시를
드론 실증도시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제주에서는
올레길과 영어교육도시 안심 서비스를 비롯해
해양 환경,
소나무재선충병 모니터링 같은 분야에 드론이 투입됩니다.

이 사업에는
국비 10억 원이 지원되며
다음달 한달동안 시범기간을 거친 뒤
7월부터 본격적으로 드론을 현장에 투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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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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