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추자면 레미콘 불법제조 업체 고발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19.05.29 10:32

제주시가
추자면 내 상대보전 지역에서
아무런 신고나 배수배출시설 없이 레미콘을 불법 제조하고
폐기물을 무단 투기한 혐의로
건설업체 2군데를
제주도자치경찰단에 고발했습니다.

특히 해당 레미콘 공장에 대한 폐쇄명령을 내리고
남아있는 폐기물에 대한
제거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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