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제64회 현충일 추념식 거행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19.05.30 10:39

제주시가
다음달 6일 제64회 현충일을 맞아
한림과 애월 등
충혼묘지 8군데에서 추념식을 거행합니다.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추념식에는
보훈단체와 각 기관장,
경찰 등 1천여 명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특히 이번 추념식에는
제주 해병대 9여단 군악대와
도립제주합창단이 참여해 추도곡을 부릅니다.

제주시는 추념식 당일
공설묘지 인근에 임시주차장을 조성해
오전 7시부터 오후 4시까지 임시 셔틀버스를 운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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