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산읍, 저소득층 중학생 교통비 지원 '눈길'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9.06.03 15:07

서귀포시 성산읍이 도내 최초로 저소득층 학생들에게
교통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지난달부터
저소득층 중학생 31명에게
교통비로 매월 2만5천원씩 지급하고 있으며

오리온 재단에서 지정기탁한 기금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 사업은
동부종합사회복지관 소속
청소년 기자단의 제안에 따라 이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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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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