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보행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스마트횡단보도 시스템을 도입합니다.
이를 위해
재난안전특별교부세 7억 8천만 원을 지원받아
초등학교 주변과
교통사고 다발지역 30여 개소에
연말까지 스마트횡단보도시스템을 구축합니다.
스마트횡단보도는
신호등과 연계해 신호체계를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음성안내 시스템입니다.
한편 최근 3년간 보행자 교통사고 사망자는 100여 명으로
전체 교통사고 사망사고의
절반에 가까운 48%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