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폭염 피해 예방대책 추진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9.06.04 10:55

제주도가
9월까지 폭염 피해 예방 대책을 추진합니다.

이를 위해 무더위 쉼터 480여 곳을 운영하고
도내 횡단보도 70여 곳에 그늘막을 설치합니다.

아울러
홀자 사는 어르신과 장애인들에 대한 관리를 강화하고
냉방용품도 지원할 예정입니다.

한편 지난해 36일 동안 이어진 폭염으로
온열질환자 96명이 발생했고
가축 6천 7백여 마리와
어류 37만 8천마리가 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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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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