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정차 위반 시민신고 한달 1천 300여 건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9.06.07 09:56

주정차 위반 신고 방법이 편리해지면서
신고 건수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주정차 위반 시민신고제 개정이후 지난 한달 동안
1천 330여 건이 접수돼
절반인 720여 건에 대해 과태료가 부과됐습니다.

특히 신고 건수는
하루 평균 30여 건으로
시민신고제 개정 전보다 3배 증가했습니다.

제주시는 주정차 위반 시민신고제 조기 정착을 위해
적극 홍보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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