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설주차장 불법 여전…7천700여 건 적발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9.06.07 10:25

주차난이 날로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건축물 부설주차장 불법행위도 여전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제주시가 지난 3개월 동안
2만 3천 500여개의 건축물 부설주차장 이용 실태를 점검한 결과 7천700여 건의 위법행위를 적발했습니다.

물건적치나 출입구 폐쇄 등이 6천 400건,
불법용도변경 1천 200여 건 등입니다.

제주시는 지난해에도 2천 600건을 적발해 행정처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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