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미신고 불법 영업 31곳 적발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19.06.09 09:18

제주시가
신고를 하지 않고 불법 영업을 한
31개 업소를 적발해
제주도 자치경찰단에 고발했습니다.

이번에 적발된 업소들은
푸드트럭을 포함한 음식점이 28곳으로 가장 많았고
미용실 2군데, 목욕탕 1곳입니다.

제주시는 최근 소자본으로 쉽게 할 수 있는
미신고 포장마차 형태의 업소가 증가함에 따라
단속을 보다 강화할 예정입니다.

한편 제주시에서
최근 3년간 적발된 미신고 업소는 275곳에 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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