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73회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제1차 정례회가
내일(10일) 개회돼
오는 20일까지 11일간의 회기로 열립니다.
이 기간에 제주도의회는
지난해 제주도 예산 결산에 대한 심사를 벌이게 됩니다.
특히 예산 집행률이 상승했지만
200억원대에 이르는
국가보조금 반납이 쟁점으로 떠오를 전망입니다.
의회는 또
카지노와 차고지 증명제 등 각종 조례안을 처리하게 됩니다.
최근 경찰청 진상조사위원회의 인권침해 발표와 관련해
해군기지 건설과정에 대한
진상규명을 촉구하는 결의안도 채택할 예정입니다.
KCTV 제주방송은
내일(10일) 오후 2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상임위별 주요 활동내용을 생중계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