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부터 도의회 정례회…지난해 결산 심사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9.06.09 11:55

제373회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제1차 정례회가
내일(10일) 개회돼
오는 20일까지 11일간의 회기로 열립니다.

이 기간에 제주도의회는
지난해 제주도 예산 결산에 대한 심사를 벌이게 됩니다.

특히 예산 집행률이 상승했지만
200억원대에 이르는
국가보조금 반납이 쟁점으로 떠오를 전망입니다.

의회는 또
카지노와 차고지 증명제 등 각종 조례안을 처리하게 됩니다.

최근 경찰청 진상조사위원회의 인권침해 발표와 관련해
해군기지 건설과정에 대한
진상규명을 촉구하는 결의안도 채택할 예정입니다.

KCTV 제주방송은
내일(10일) 오후 2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상임위별 주요 활동내용을 생중계할 예정입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