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인 오늘 제주지방은 구름 많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제주시 22.8도, 서귀포시 23.1도 등 평년기온을 보였습니다.
이같은 날씨속에 이번 주말동안 관광객 7만 6천여명이 찾아
초여름 제주의 정취를 즐겼습니다.
해상에는 해역에 따라 안개가 끼고
남쪽 먼바다를 중심으로
다소 강한 바람과 높은 파도가 일고 있어
조업하는 선박의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당분간 제주지방에 별다른 비소식이 없고
낮 최고기온이 25도 안팎으로
예년 수준을 보일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예보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