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고지 증명제 불편 해소 한시적 대안 필요"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9.06.10 12:01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다음달부터 시행될 차고지 증명제의 보완을 주문했습니다.

원 지사는
오늘 오전 열린 주간정책 조정회의에서
모든 도민들이
살고 있는 지점 1km 반경 내에
차고지 확보사항이 확실히 확인될 때까지
불편을 해소할
한시적인 대안 마련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행정이
주차나 공간, 차고지를 공급하기 위한 예산 등
차고지 공급 확보를 위한 조건들을 우선 마련하라고 강조했습니다.

또 차고지 마련을 위해 도민들이 직접 발품을 파는 일이 없도록
애로사항이 많은 지역에 대해
읍면동사무소에서의 긴밀한 안내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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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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